김현주 팜므파탈 악녀 변신

 

 

 

 

배우 김현주가 조선 시대 여인으로 변신한다고 하네요
김현주는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서 조선 인조 시대의 여인인
소용 조씨 역을 맡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꽃들의 전쟁은 드라마 인수대비의 정하연 작가와 노종찬PD가 다시 만난 작품이라고 해요
김현주가 맡은 배역인 소용 조씨는 조선 인조의 후궁으로 인조 말기 정국을 주도했던
요부라고 하네요 천민출신이지만 워낙에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어 인조의
총애를 얻었다고 하는데요 그 뒤에 인조와 소현세자의 틈을 갈라놓은 주역이라고 하네요..
빼어난 미색이지만 야욕넘치는 팜므파탈 악녀의 캐릭터네요
그동안 김현주가 맡아왔던 배역을 보면 당차지만 선한 역할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악녀로 변신하다니.. 안 어울릴것같지만 은근히 기대가 많이 되는데요^^
오랜만에 드라마 컴백이니만큼 이번 드라마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네요


Posted by 자동차보험다모아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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