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 창피해하는 아들

 

 

 

 

안녕하세요에 엄마를 창피해하는 아들이 등장했네요
안녕하세요에는 5년째 엄마랑 같이 밖에 나가기를 거부하는 아들때문에 고민이라는
김미자씨의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김 씨에 따르면 아들이 5년째 하는 말이 항상 같다고 해요
'뚱뚱하다', '못생겼다', '늙었다', '할머니같다' 라는 외모 비하의 발언이라고 하네요
아들이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이렇게 변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밖에서는 거이 모르는사람마냥 행동한다고 하네요.. 때문에 김 씨는 화장도 바꾸고
다이어트, 보톡스까지 맞았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들은 여전히 엄마를 창피해한다고 하네요
최근 선생님의 가정방문 당시 엄마는 창피하니까 나가있으면 안되겠냐고 했을정도라고 해요
아들이 이렇게 엄마를 창피해하기 시작한것은 초등학교 5학년때 마트에서 엄마와
종업원간의 할인쿠폰으로 싸움이 일어났다고 해요 그것을 본 이후로는 엄마가 창피한 존재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외모적인걸 떠나서 그때 그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은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정도면 심리치료를 받아야하는게 아닌지.. 마지막에는
아들이 엄마 사랑해하고 끝나긴했지만 과연 다 완전히 고쳐진건지.. 걱정되네요

Posted by 자동차보험다모아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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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도그저그래 2013.01.28 04:30  [Modify]  [Reply]

    저도 방송을 봤는데요.
    대체 자기 어머님이 머가 어떻다고 저런건지. 정말 한심한 놈 이더라고요.
    지는 안경쓰고 눈도 조그맣고 머리 꼽슬에(파마했나 ㅡㅡ;) 자기자신이 어떤지 아는놈이 그 어머니의 자식이라는 놈이 그런말을 하는건지.
    나도 참 험난한 유년시절 청소년기를 거쳤지만, 내가 보다보다 정말 한심해서 욕이 나오더라고요.
    어머님이 있어 니가 태어났고, 니가 살아갈 수 있는것이다.
    너가 아무리 효도를 한다 하여도, 어머님의 사랑 1억분의1 도 안되는 것이다.
    명심해라 이 한심한 인간아.
    니 어머님은 멀쩡하시던데.
    하지만 너는 흔히 볼 수 있는 찌질이 처럼 생겼던데. 어따대고

    • 별난아들 2013.03.1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나는 엄마가 애 데리고 다니는게 더 고민같음 생긴것은 중요하지않으니까둘째치고 저렇게 말안듣고 병신같은애데리고다니려면 여간힘들듯 거기다 tv까지나왔으니 아는사람은 다알듯 그리고 아들도 방송나오고학교에서파장이장난아닐텐데

    • 별난아들 2013.03.1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나는 엄마가 애 데리고 다니는게 더 고민같음 생긴것은 중요하지않으니까둘째치고 저렇게 말안듣고 병신같은애데리고다니려면 여간힘들듯 거기다 tv까지나왔으니 아는사람은 다알듯 그리고 아들도 방송나오고학교에서파장이장난아닐텐데

  2. 참ㅋㅋㅋ 2013.02.07 14:51  [Modify]  [Reply]

    한심하다 한심해
    뭔욕을 들을려고 방송까지 나왔을까..

    • ㄱㄴㄷ 2013.03.1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아들이란 녀석 학교에서 파장이 장난아닐듯 요즘학교애들 장난아니라던데

    • ㄱㄴㄷ 2013.03.12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아들이란 녀석 학교에서 파장이 장난아닐듯 요즘학교애들 장난아니라던데

  3. 니얼굴봐랔ㅋㅋ 2013.02.13 16:43  [Modify]  [Reply]

    니 배아파 난 어머니를 ㅉㅉ
    니얼굴 쳐고쳨ㅋㅋㅋㅋㅋㅋㅋㅋ

  4. ㅅㅂ 2013.02.17 15:53  [Modify]  [Reply]

    지얼굴을봐라ㅋㅋ보면서패죽이고싶더라 2번째나올때 홀리 입고나오고ㅋㅋ존나못생긴게 안경찐따가따로업네졸라드럽게못생김 야생오소리같이생김

  5. 22 2013.02.17 15:53  [Modify]  [Reply]

    욕먹고싶어서나왓나..

  6. ㅅㅂ 2013.02.17 15:54  [Modify]  [Reply]

    주름타령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닌주름없어도 오덕후 뺨치고남아 오타구세끼야 눈사이즈하고는 개미콧구멍만 한것이

  7. 23 2013.03.12 09:56  [Modify]  [Reply]

    네가 나이먹고 너같은아들을나아서 고생해야지 네엄마가 쿠폰쿠폰이렇게 목숨거는것은 너먹여 살리고 너 뭐하나더해주려고그러는거아냐 네엄마가미쳤냐사람들많은데서소리높이고난리치게 네엄마가무슨연예인도아니고 주목받을일있나 그리고 주름많고 살찐것 내나이 23인데 나도 주름있다 나는 어디가서 할머니취급 받아야하나 그리고 나이먹으면 그정도살은있어야보기좋음너무마르면 더볼품없어지고 빈약해보임그리고 난개인적으로 너랑네엄마하고 다니면 네엄마가더챙피해할듯 저런병신을 아들로두고데리고다닌다는그것

  8. 23 2013.03.12 10:06  [Modify]  [Reply]

    네가 나이먹고 너같은아들을나아서 고생해야지 네엄마가 쿠폰쿠폰이렇게 목숨거는것은 너먹여 살리고 너 뭐하나더해주려고그러는거아냐 네엄마가미쳤냐사람들많은데서소리높이고난리치게 네엄마가무슨연예인도아니고 주목받을일있나 그리고 주름많고 살찐것 내나이 23인데 나도 주름있다 나는 어디가서 할머니취급 받아야하나 그리고 나이먹으면 그정도살은있어야보기좋음너무마르면 더볼품없어지고 빈약해보임그리고 난개인적으로 너랑네엄마하고 다니면 네엄마가더챙피해할듯 저런병신을 아들로두고데리고다닌다는그것

  9. 2013.03.30 01:02  [Modify]  [Reply]

    저새끼요 광주 주월중다니는 김동현이라고하는대요 저새끼 좀만치고가도 자기가랑이 아래로 기게하고 그런새끼입니다

    • t 2013.08.28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갑떠시네ㅋ
      기어가보셧나봐요ㅡ?
      같은학교면 알꺼야
      ㅅㅈㅎ 같은새끼ㅉ